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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전형 m자탈모에 나이는 22살입니다. 친가쪽이 대부분 옆,뒷머리만 있는 대머리이십니다.
약은 먹는약과 바르는약으로 아보다트와 미녹시딜로 3달째 되어가는데 약치료 첫 한달간은 남들처럼 머리한번 감고 말릴때만 150가닥정도로 빠지는머리가 늘었다가 후로 감고 말릴때 60가닥정도씩 빠지는데 복용전과 비슷해 보입니다.
앞이마를 제외한 정수리와 다른 부분들은 원래 숱이 적은편이어서 그렇지 탈모로 걱정되진 않습니다.
탈모로 사람도 피하게되고 자신감도 떨어지는 부분을 개선하기위해서 수술을 원하지만 온라인상으로 얻은 정보들과 제 상황을 비추어 보면 약을 2-3달째 복용하는데 60가닥 빠진다면 보통의 탈모를 겪는 분들과 비슷하고 고도의 가족력과 나이도 어려서 이식은 너무 이르다고 생각됩니다. 근데 올바른 판단을 한건지 잘 모르겠습니다.
저와 비슷한 상황인 사람들도 이식수술로 극복할 수 있다면 이 스트레스를 벗어나기 위해서 당장이라도 수술을 하고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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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트모발이식 의 답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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