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는 정수리 부분과 윗머리쪽이 태어나서부턴 아니고 중학교 올라가서부터 잘 없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어린나이에 외국에서 혼자 살아서 그게 엄청난 스트레스였는데 그때문에 빠지기 시작한거같고, 그후론 머리지적을 당하니 그것에 스트레스로 계속 영향을 받아온거같습니다. 제가 여름~가을쯤 (6~8월사이?) 다시 출국을 할거 같은데, 수술을 받고 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머리가 까진 상황은 대충보면 모르고 빛 아래나 바로 머리 위에서 보면 아 머리가 좀 없구나 라고 보일정도라, 3000모 정도 생각하고 있는데 괜찮은지 궁금하고, 또 해외에 나가는데 관리는 어떻게 될까도 궁금합니다.
|
루트모발이식 의 답변입니다.
안녕하세요 루트모발이식센터입니다.
네 탈모의 여러 종류 중에는 우리 환자분과 같이 중간의 머리가 숱이 많이 감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헤어라인을 만드는 수술이 아니고 증모를 하게 됩니다
머리를 심는 일련의 과정은 두 수술이 유사하지만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지금처럼 증모를 하는 경우에는 머리 사이사이에 머리를 심어서 기존의 머리가 상하지 않게 모발이식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별한 경우가 아니라면 저희 병원의 맥스 4000이라는 수술을 하면
무리 없이 수술을 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의 내용을 한번 참고를 하시고
대략은 뒷 머리의 밀도에 따라서 차이가 있지만
3000-4000모를 이식 하는 방법입니다
모발이식 수술은 수술 후에 바로 일상 생활에 복귀가 가능한 수술입니다
수술 후 외국에 나가셔서 활동을 하시는데는 큰 지장이 없습니다
감사합니다
최상의 의료서비스로 최고의 결과를 내기위해 의료진 모두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보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탈모로 고민하는 모든분들께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루트모발이식센터가 되겠습니다.
02-591-4405
|